【베이징.싱가포르=AP.UPI 연합】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은 사상 처음으로 소형 위성기술과 위성재난 통제에 협력키로 합의했다고 중국 관영 영자 지 차이나 데일리가 지난 12일 보도했다.
데일리지는한국, 중국, 태국, 파키스탄, 러시아, 인도네시아가 북경에서 개최된 아시아 우주협력기구 설립을 위한 회의를 갖고 아시아 국가들간 우주협력의 첫 계획으로 그같이 합의했다고 전했다.
한편대만은 싱가포르와 50대50의 비율로 출자하는 합작회사를 세워 중국 등을 위성 서비스하에 두는 2억1천5백만달러 상당의 상용 위성을 발사할 예정 이라고 싱가포르의 한 일간지가 이날 보도했다.
이신문은 대만이 국제 통신연합의 회원이 아니기 때문에 독자 위성을 가질수 없어서 합작위성이 싱가포르의 위성권에 발사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위성의 전파 영향권은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및 동아시아로 알려졌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