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싱가포르=AP.UPI 연합】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국가들은 사상 처음으로 소형 위성기술과 위성재난 통제에 협력키로 합의했다고 중국 관영 영자 지 차이나 데일리가 지난 12일 보도했다.
데일리지는한국, 중국, 태국, 파키스탄, 러시아, 인도네시아가 북경에서 개최된 아시아 우주협력기구 설립을 위한 회의를 갖고 아시아 국가들간 우주협력의 첫 계획으로 그같이 합의했다고 전했다.
한편대만은 싱가포르와 50대50의 비율로 출자하는 합작회사를 세워 중국 등을 위성 서비스하에 두는 2억1천5백만달러 상당의 상용 위성을 발사할 예정 이라고 싱가포르의 한 일간지가 이날 보도했다.
이신문은 대만이 국제 통신연합의 회원이 아니기 때문에 독자 위성을 가질수 없어서 합작위성이 싱가포르의 위성권에 발사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위성의 전파 영향권은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 및 동아시아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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