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기업(대표 하홍근)은 음이온발생기능과 밝기조절 등 신기능을 부가한 인 버터스탠드 신모델 2종 "SS-300.SS-380"을 개발, 다음달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SS-300"은기존 인버터스탠드에 음이온 발생장치를 부착, 원래의 조명 기능 이외에 인체에 유익한 음이온을 실내에 공급할 수 있도록 개발된 복합제품이 다. 또 "SS-380"은 원터치스위치로 램프 밝기를 5단계로 조절할 수 있도록 했으며 별도로 스몰라이트를 부착, 야간취침등으로도 쓸 수 있도록 설계했다.
삼정기업은 비수기인 여름철 이후 오는 9월부터 스탠드시장이 다시 살아날것으로 보고 이에 맞춰 신모델을 서울 녹번동 공장에서 각각 월 2천대씩 양산 시장에 선보이는 한편 가을맞이 판촉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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