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유지보수 전문업체인 우주정보통신(대표 홍기옥)이 PC생산에도 나선다.
이회사는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내년 3월까지 경기도 오산에 대지1천평 연 면적 6백평규모의 PC조립공장을 완공, 펜티엄과 노트북 등 고성능PC 생산에 본격 나설 방침이라고 13일 밝혔다.
우주정보통신은이들 제품을 고정거래선 중심으로 직판에 나서는 한편 지방 대도시지역에 총판을 구축, 자사브랜드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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