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첨단기술을 직접 살펴보고 도입할 수 있는 한.일테크노마트가 다음달13일 신라호텔에서 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된다.
산업기술정보원과한일산업기술협력재단이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로 개최하는 "94 한일테크노마트"에는 일본측에서 도시바등 15개 대기업이 참가해 80여개에 달하는 첨단기술을 선보이며 국내에서는 지난해 참가했던 1백52업체를 포함 총 3백여 기업이 참가할 전망이다.
특히금년에는 미리 상담일시를 정해 운영하는 사전예약제를 도입, 실질적인 상담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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