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우전공업 총공사(PTIC)의 초청으로 중국 북경에서 열린 제1차 한.중 통신산업발전 협력회의에서 양측은 통신산업 전반에 걸쳐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강구키로 하고 현대적인 공장관리 및 경영기법에 대한 연수프로그램을 개발 키로 하는 등 지속적인 통신산업 발전방안을 공동으로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이를 위해 이번에 양측이 우선 협력키로 한 분야는 마이크로웨이브 안테나와 셀룰러 단말기를 비롯해 통신망 시험측정장비.페이징시스템.키폰전화기.데이 터통신장비.무선전화기.팩스 등 9개 분야다.
양측은이밖에 제2차 한.중 통신산업 발전협력회의를 한국통신산업협회 초청 으로 다음달 서울에서 개최키로 하고 올 연말 북경에서 PTIC 본부와 한국 통신산업협회간에 올해 양측 협력회담에 대한 진척사항을 점검, 평가하고 내년도 협력 프로그램 추진방안을 검토키로 하는데 합의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