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EDA업계, 회복국면

미국의 EDA(전자설계자동화)소프트웨어업계가 회복기미를 보이고 있다.

최근 발표된 주요 4개업체의 2.4분기 결산결과 모두 증익을 기록, 동업계의 회복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멘터그래픽스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29만달러의 순익에 그친 반면 올해에는3백79만달러의 대폭적인 이익 증가를 기록했다.

또한케이던스 디자인 시스템즈도 2.4분기의 영업이익이 전년동기의 1백90만 달러에서 8백50만달러로 대폭 늘어났다. 매출액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7% 늘어난 1억1백만달러로 나타났다.

시놉시스는2.4분기의 순익이 전년동기의 4백10만달러에서 3백50만달로 줄어들기는 했으나 매출액은 전년동기에 비해 30% 늘어난 5천만달러를 기록했다 . 동사는 감익의 이유를 4백40만달러규모의 독일 캐디스사매수에 따른 비용 으로 보고 있다.

이밖에 뷰로직은 이익이 2백90만달러에서 3백90만달러로 늘어났으며 매출액 도 31% 증가한 2천9백만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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