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와 히타치가전 양사는 오는 11월 발매될 32비트게임기 "세가 새턴 의 가전판매망에 의한 판매에서 제휴한다고 지난 3일 발표했다.
"새턴"은고속처리나 고성능 CG기능에 의한 고화질이 특징으로 멀티미디어단 말기로도 사용이 가능한 게임기이기 때문에 종전보다 구매층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때문에 양사는 가전판매망을 통한 판매에 착수키로 했다.
이에따라 히타치 가전은 새로 전문 판매회사 "히타치 미디어포스" 를 설립, 지방판매점이나 가전양판점에서도 판매를 전개한다.
새회사의 판매 목표는 연간 1백만대이상으로 소프트웨어를 포함한 1차 연도5개월간의 매출액은 약 60억엔, 내년도 매출은 4백억엔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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