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 선불카드의 발행이 다음달 26일로 연기됐다.
범용선불카드 조회기 공급업체인 인텍크산업은 다음달 1일로 예정됐었던 범용 선불 카드의 발행이 적정 수준의 가맹점 확보와 선불카드 조회 시스템의 최종 점검 관계로 다음달말로 연기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인텍크 산업은 범용 선불카드의 본격적인 발행이 다음달 26일을 넘기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