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용 선불카드의 발행이 다음달 26일로 연기됐다.
범용선불카드 조회기 공급업체인 인텍크산업은 다음달 1일로 예정됐었던 범용 선불 카드의 발행이 적정 수준의 가맹점 확보와 선불카드 조회 시스템의 최종 점검 관계로 다음달말로 연기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인텍크 산업은 범용 선불카드의 본격적인 발행이 다음달 26일을 넘기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