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파 장해 (EMI) 도전성 도료전문 생산업체인 상진케미칼(대표 이병윤) 은 한국자원 연구소와 공동으로 특성이 뛰어난 도전성 초미립자 분말(일명 도전 성 혼합물)을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고 4일 밝혔다.
상진케미칼이5천만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 2년만에 상용화한 이 제품은 산화주석을 주원료로 사용, EMI와 정전기 차단능력이 뛰어날 뿐 아니라 분말가루로 구성돼 있어 도료나 필름으로 만들어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이도전성 혼합물은 특수 화학처리로 정전기를 거의 차단,외국제품에 비해 성능이 우수하고 가격도 절반이하 수준으로 경제성이 뛰어날 뿐아니라 다양한 색상을 만들수 있다.
또한초미립의 분말 성분은 플라스틱이나 철재 박스 제작시 혼합이 용이할 뿐 아니라 건물의 외벽과 바닥에 간단히 덧입히거나 제품의 외부에 도포. 사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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