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경쟁력확보에 애로를 겪고 있는 국내 주력산업분야의 핵심기술들을 단기간내에 집중적으로 개발키 위해 올해부터 정부가 추진하는 중간핵심기술개발 사업이 본격 착수됐다.
과기처는최근 중간핵심기술개발사업중 생물.화공분야 1개사업 5개의 중과제 와 전기.전자분야 2개사업 6개과제등에 대해 참여업체와 협약을 마무리 한데이어 이번주중 기계.금속분야 2개사업 7개 중과제에 대한 협약을 완료 하고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에따라중간핵심기술개발사업은 지난해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부터 국책 사업으로 본격 추진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에 협약이 체결된 과제들은 앞으로2 3년간 에 걸쳐 지속적으로 추진케 된다.
이번에협약이 체결되는 신규과제는 5개사업에 18개 중과제로 정부가 총 90 억4천2백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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