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계열의 정보통신업체인 에이텔(대표 김대규)은 신규사업 개발을 촉진 하기 위해 사업개발부를 사장직속기구로 하는 등 전면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 했다. 이 회사가 1일자로 단행한 조직개편에 따르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결제 라인을 기존 7개 라인에서 3개 라인을 축소했고 신규사업개발 조직을 사장직 속으로 두는 한편 기획.경리.총무 등 지원부서를 하나로 통합했다.
에이텔은이번 조직개편을 토대로 동북아시아 등 해외 시장 진출 및 국내 신규사업 추진을 가속화해 나갈 방침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2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3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8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9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10
단독LG유플러스, 차량용 AI 에이전트 출격…'익시 드라이브' 선보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