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계열의 정보통신업체인 에이텔(대표 김대규)은 신규사업 개발을 촉진 하기 위해 사업개발부를 사장직속기구로 하는 등 전면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 했다. 이 회사가 1일자로 단행한 조직개편에 따르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결제 라인을 기존 7개 라인에서 3개 라인을 축소했고 신규사업개발 조직을 사장직 속으로 두는 한편 기획.경리.총무 등 지원부서를 하나로 통합했다.
에이텔은이번 조직개편을 토대로 동북아시아 등 해외 시장 진출 및 국내 신규사업 추진을 가속화해 나갈 방침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9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
10
웹툰 플랫폼, 나루토·강철의 연금술사 등 검증된 만화 IP로 독자 유입 경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