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계열의 정보통신업체인 에이텔(대표 김대규)은 신규사업 개발을 촉진 하기 위해 사업개발부를 사장직속기구로 하는 등 전면적인 조직 개편을 단행 했다. 이 회사가 1일자로 단행한 조직개편에 따르면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결제 라인을 기존 7개 라인에서 3개 라인을 축소했고 신규사업개발 조직을 사장직 속으로 두는 한편 기획.경리.총무 등 지원부서를 하나로 통합했다.
에이텔은이번 조직개편을 토대로 동북아시아 등 해외 시장 진출 및 국내 신규사업 추진을 가속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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