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에서 영예의 대상인 대통령상(상금 5백만 원)은 "트랙터 부착용 콤바인 작업기"를 출품한 김중호군(전남 장흥 관산고2년 이 차지했다.
또국무총리상(상금 1백50만원)은 "간편하게 인도턱을 오르내리는 휠체어"를 출품한 이주형군(경북 상주 모서국 6년)이 수상했으며 "과전류 램프 마그넷스위치 를 출품한 허정경군(전북 전주공고 3년)을 비롯 "도로의 높이에 맞추기 쉬운 맨홀"의 이성재군(부산 영남중1년), "입체 채집 표본상자"의 권지영양 충남 천안국 5년), "왕우렁이 껍질 제거기"의 김효주양(충남 공주교 동국 5년)등이 각각 금상(상금 30만원)을 차지했다.
이번대회의 대통령상, 국무총리상, 금상수상자와 지도교사에게는 해외 선진 과학기술국 과학기술 관련분야를 견학할 특전이 주어지며 입상작은 2일 부터23일까지 대덕연구단지내 국립중앙과학관 특별전시관에서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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