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권혁조)은 지난달 30일자로 체신부로부터 이동전화 역무 제공 등을 골자로 하는 특정통신사업 허가서를 교부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에따라 신세기통신은 제2이동전화 사업자로 사업을 벌일 수 있는 모든 절차가 사실상 마무리됐으며 96년초 상용서비스 개시를 위한 사업준비에 박차 를 가할 수 있게 됐다.
신세기통신이교부받은 사업허가서 내용은 *허가번호 제13 *서비스 제공지역 전국 *서비스 제공역무 이동전화 및 기타 부대역무 등으로 되어 있다.
신세기통신은이동전화 사업 허가서를 교부받기에 앞서 지난 2월 전경련으로 부터 제2이동전화사업자로 선정되고 6월28일에는 체신부로부터 이동전화사업 신규허가 대상법인으로 확정된 바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