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노동조합은 최근 전국적인 가뭄피해확산으로 농촌지역펌프수요가 급증 품귀현상을 보임에 따라 농촌살리기운동의 일환으로 하기휴가를 자진 반납 하고 펌프 비상생산체제에 돌입했다.
이와함께 금성사는 전라남.북도 등 가뭄피해 지역에 기술직 사원들을 파견, 펌프기술지도 및 무상수리활동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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