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중 산재권 등록 현황을 집계한 결과 삼성전자가 1위를 기록 했으며일본업체의 등록이 두드러진 것으로 나타났다.
1일특허청이 분석한 " 94 상반기 산재권 등록현황"에 따르면 올상반기중 산 재권 총등록 건수가 2만7천6백28건으로 전년동기 대비 0.3% 감소했다.
그러나산재권 다등록 상위 10대 업체에 삼성전자, 금성사, 대우 전자, 금성 일렉트론, 현대전자등 전자관련 5개업체가 올라 전자업계의 산재권에 대한 관심도가 다른 업종에 비해 현저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기사 4면> 한편 기간중 특허다등록업체는 삼성전자가 6백43건 등록으로 1위를 차지했고2위 금성사(3백22건), 3위 도시바(2백51건)순으로 국내외 전자 관련 업체 각5개사가 10대 다등록업체에 포함됐다.
외국인의산재권 총등록건수는 7천1백77건이었으며 이중 일본이 3천3백7건( 46.1%)으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미국 2천89건(29.1%), 독일 3백20건(4.
5%),프랑스 3백19건(4.4%), 영국 1백83건(2.5%)등으로 선진 5개국이 전체 외국인 산재권등록의 86.6%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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