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백억원대의 포항제철 경영정보센터 전산시스템을 놓고 컴퓨터업체간 공급경 쟁이 치열하다.
1일관련업계에 따르면 포항제철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건립하는 경영정보 센터에는 업무용으로 사용할 개인용컴퓨터(PC)가 486급 6천대규모로 금액으로는 60억원가량에 달하고 워크스테이션을 비롯한 중대형 시스템과 개인정보 관리시스템을 합치면 전산시스템 도입규모가 1백억원을 웃돌고 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를 비롯한 삼보컴퓨터.금성사.대우통신.현대전자. 한국IB M 등은 이번 전산시스템 수주를 위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포철의 경영정보센터는 특히 네트워크로 일정관리를 할 수 있는 소프트 웨어인 개인정보관리시스템을 외부에서 조달 할 방침이서 앞으로 개인정보관 리 소프트웨어는 인텔리전트빌딩분야에 시장을 새롭게 형성할 전망이다.
포철은이미 삼성전자를 비롯한 국내 컴퓨터업체들에게 PC수주를 위해 제안 서를 받고 제품 호환성등에 대해 테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개인정보관리 시스템은 피코소프트등으로 부터 제안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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