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전기(대표 강형원)가 자체개발한 전구형 형광램프와 할로겐 램프의 수출 을 본격화하고 있다.
동명전기는최근 브라질의 조명유통업체인 세르군사와 전구형 형광램프 및 1백20V용 할로겐램프 약20만달러어치의 수출계약을 체결, 첫 선적에 나섰다고지난달 30일 밝혔다.
또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지역에도 현재 약 35만달러어치의 수출 상담을 진행중인데 이의 성사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명전기는남미와 동남아지역에의 수출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현재 월 7만개 수준의 전구형 형광램프 생산량을 9월 이후 월 20만개로 확대하고 할로겐 램프부문도 자동설비라인을 확충, 월 10만개규모에서 연말까지 약 50만개 규모 로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다.
동명전기는최근 남미및 동남아지역의 고효율조명기기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따라 이 지역 해외영업을 크게 강화하고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