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전기(대표 강형원)가 자체개발한 전구형 형광램프와 할로겐 램프의 수출 을 본격화하고 있다.
동명전기는최근 브라질의 조명유통업체인 세르군사와 전구형 형광램프 및 1백20V용 할로겐램프 약20만달러어치의 수출계약을 체결, 첫 선적에 나섰다고지난달 30일 밝혔다.
또인도네시아 싱가포르 등 동남아지역에도 현재 약 35만달러어치의 수출 상담을 진행중인데 이의 성사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동명전기는남미와 동남아지역에의 수출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현재 월 7만개 수준의 전구형 형광램프 생산량을 9월 이후 월 20만개로 확대하고 할로겐 램프부문도 자동설비라인을 확충, 월 10만개규모에서 연말까지 약 50만개 규모 로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다.
동명전기는최근 남미및 동남아지역의 고효율조명기기 수요가 크게 늘어남에따라 이 지역 해외영업을 크게 강화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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