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대화형 TV 주파수대역 라이선스를 공개 입찰한 다. 각 라이선스의 평균가격은 70만달러정도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추첨방식으로 진행될 이번 입찰에는 3백여개 업체가 참가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FCC는 라이선스를 취득하는 업체는 가입자들에게 대화형 게임.홈뱅킹. 무선 대화형 비디오 등의 서비스는 물론 페이징 서비스나 양방향 메시징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입찰에 참여한 기업들은 현재 이 서비스를 제공할 환경이 제대로 조성되어 있지 않은데다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기기업체도 하나밖에 되지 않아아직 사업성이 확실치 않은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FCC는 가급적 라이선스를 취득한 업체에 대한 규제를 완화할 방침 이라고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韓 반도체 대규모 투자, 종말의 시작”…'빅쇼트' 마이클 버리, 삼전닉스 800조 투자에 찬물
-
2
“당신만을 사랑할게”…'아이돌 외모' 2억짜리 '반려로봇'에 中 반응 폭발
-
3
“사람 감정 이해하면서 대화” 2억원대 가정용 휴머노이드 로봇
-
4
40년간 서랍에 방치된 동물 뼈, 남극 최초의 '공룡 화석'이었다
-
5
[테크 차이나] 中 피지컬 AI 핵심 기업 지형도 2026 [박지민의 비욘드 차이나]
-
6
“부품 이송 넘어 선별·배치까지”…진화한 휴머노이드, BMW 생산라인 투입
-
7
180m 세계 최대 높이 유리전망대…우산으로 '콕' 찍었더니 '쩍' 갈려져
-
8
삼전닉스로 돈 벌고, 결국 日 좋은 일만?…외국인들, 日서 104조 AI·반도체 사들여
-
9
“틱톡 라이브서 키스했다고 맞았다”…100명 앞에서 공개 태형 당한 20대 커플
-
10
걷기만 하면 AI가 학습한다…발목형 보행 보조 로봇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