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유지보수 업체인 우주정보통신(대표 홍기옥)이 LAN(근거리통신망) 사업에 진출한다. 우주정보통신은 최근 사업다각화를 위해 토털LAN 및 PC조립생산에 직접 참여키로 하고 네트워크사업부를 신설하는 한편 전담인력 확보에 나섰다.
이와관련, 네트워크 컨설팅에서 설치, 유지보수에 이르는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고 우선 기존 유지보수 고객 중심으로 영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PC조립생산에도 직접 참여하기 위해 경기도 오산에 대지 1천1백평, 건평 6백평 규모의 PC조립공장을 내년 4월까지 완공, 펜티엄P C와 그래픽보드, 한글카드 등 자체개발한 주변기기를 생산할 예정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