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유지보수 업체인 우주정보통신(대표 홍기옥)이 LAN(근거리통신망) 사업에 진출한다. 우주정보통신은 최근 사업다각화를 위해 토털LAN 및 PC조립생산에 직접 참여키로 하고 네트워크사업부를 신설하는 한편 전담인력 확보에 나섰다.
이와관련, 네트워크 컨설팅에서 설치, 유지보수에 이르는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고 우선 기존 유지보수 고객 중심으로 영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PC조립생산에도 직접 참여하기 위해 경기도 오산에 대지 1천1백평, 건평 6백평 규모의 PC조립공장을 내년 4월까지 완공, 펜티엄P C와 그래픽보드, 한글카드 등 자체개발한 주변기기를 생산할 예정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