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유지보수 업체인 우주정보통신(대표 홍기옥)이 LAN(근거리통신망) 사업에 진출한다. 우주정보통신은 최근 사업다각화를 위해 토털LAN 및 PC조립생산에 직접 참여키로 하고 네트워크사업부를 신설하는 한편 전담인력 확보에 나섰다.
이와관련, 네트워크 컨설팅에서 설치, 유지보수에 이르는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고 우선 기존 유지보수 고객 중심으로 영업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 회사는 이와 함께 PC조립생산에도 직접 참여하기 위해 경기도 오산에 대지 1천1백평, 건평 6백평 규모의 PC조립공장을 내년 4월까지 완공, 펜티엄P C와 그래픽보드, 한글카드 등 자체개발한 주변기기를 생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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