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대표 이헌조)가 수출전략상품으로 개발한 8mm VHS 더블데크 VCR(모델 명:R-DD15PQ)가 독일의 비디오 전문잡지인 "비디오" 7월호에서 일 소니, 독 뢰베 등의 제품과 함께 독일에서 판매되는 최우수제품으로 평가받 았다고 29 일 발표했다.
이기사에서는 더블데크 VCR 대형사진과 함께 "더블데크 "란 제목으로 "종전 의 VCR로는 비디오 애호가들이 선호하는 8cm 캠코더로 촬영한 필름을 재생할 수 없었으나 더블데크 VCR를 통해 홈비디오인 VHS로 편집,재생할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또이 잡지가 선정한 비디오 전문가들의 테스트 결과 R-DD15PQ 이외에도 금성사가 OEM 공급하고 있는 독일 뢰베사의 제품도 최우수 제품으로 인정 받아금성사의 기술적 우수성을 입증했다.
비디오지는 전세계 비디오제품을 소개하는 비디오 전문잡지로 매년 한번씩 독일에서 판매되는 VCR 제품을 심사, 평가해 우수한 제품을 일반 소비자들과 전문판매상, 비디오 관련업체들에 배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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