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한전자(대표 김덕중)가 유통망 확장에 나서는등 멀티미디어 영업활동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29일관련업계에 따르면 서한전자는 최근 토피아를 통해 자사의 멀티 미디어 키트와 각종 카드에 대한 제품을 공급키로한데 이어 대기업 계열의 컴퓨터유 통사인 선경유통을 통한 제품판매도 실시할 방침이다.
이에따라 서한전자는 기존 업체인 삼라통상과 시대전자를 비롯, 모두 4개의 판매협력사를 확보했으며 이들 협력사를 통해 다음달부터 비디오 캡처, 게임 플레이어보드등 7~8종의 멀티미디어 관련 주변기기를 신규 수입해 본격 영업 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서한전자는 미국 산호세에 있는 지사 SMT사(Seohan Multimedia Techno logy)를 통해 현재 국내에 나와있는 멀티미디어PC및 그 주변기기와 CD-롬 타이틀등을 수출키로 하고 1차로 3백대의 PC수출에 나섰다.
이와는 별도로 서한전자는 현재 한텍시스템즈 외에도 유망한 CD-롬 타이틀 개발업체 2~3개를 더 발굴해서 개발비를 지원하고 제품의 마케팅까지 책임지는 퍼블리싱작업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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