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정부는 오는 11월 1일 국영통신사업자인 OTE사의 지분 25%를 민영화 할 계획이라고 최근 발표했다.
그리스정부는 이에 따라 OTE의 매각대상지분 25%가운데 20%는 크레디트 스위스 퍼스트 보스턴등이 주도하는 금융업체에, 나머지 5%는 아테네증권시장 에 상장할 예정이다.
한편 그리스는 이번 OTE의 부분적 민영화로 들어오는 약 10억달러상당의 매각대금 가운데 40~50%를 국고적자 충당에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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