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히타치제작소는 채산성이 악화되고 있는 가전부문을 환율변동에 영향을 받지 않는 체제로 정비한다.
히타치는 96년까지 해외생산비율을 현재의 58%에서 70%이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동시에 매출액에서 차지하는 수출비율을 20% 미만으로 낮춰 나갈예정이다. 히타치는 이번 생산체제정비를 통해 94년 3월마감 회계연도에 3년 연속의 영업 적자를 기록한 가전부문이 97회계연도에는 흑자로 전환할수 있을 것으로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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