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비디오 알라딘 잘팔린다

지난 22일 출시된 만화비디오 "알라딘"이 소비자판매시장(셀스루마켓) 에서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비엔나 비에스타가 선보인 만화비디오 "알라딘" 은 출시 사흘만에 20만권이 판매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비디오 대여점에서 11만권, 음반 서적상등에서 8만여권등 총 20여만권이 판매된 "알라딘"은 이같은 추세에 힘입어 당초 목표인 25만권의 판매달성이 유력시되고 있다.

소비자판매시장과 대여판매시장에서 고른 판매량을 보이고 있는 "알라딘" 은 특히 서울 대도시 지역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비엔나 비에스타측은 이번에 출시한 "알라딘"이 판매용과 대여판매용으로 따로 제작돼 정확한 판매량 동향 분석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판매량 추이에 따라 마케팅 전략을 수립하는등 판매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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