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만손(대표 이기문)이 시계 신제품개발및 해외시장 개척을 강화하고 있다. 로만손은 최근 산업디자인 포장개발원의 산업디자인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신제품개발을 더욱 강화키로 하고 지르코늄, 세라믹, 사파이어 등 첨단소재를 사용,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매달 신규 출시한다는 방침 아래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현재 30개소의 해외대리점을 연말까지 35개 이상으로 늘리는등 해외 영업 을 강화, 올해 1천만달러 수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로만손은 수출 주요지역인 중동지역에서는 기반을 확보했다고 판단, 향후 그리스 스위스 등 유럽시장에 마케팅을 집중키로 했으며 이를 위해 오는 9월 개최될 홍콩 시계전시회를 비롯해 해외전시회에 적극 참가, 수주활동을 강화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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