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만손(대표 이기문)이 시계 신제품개발및 해외시장 개척을 강화하고 있다. 로만손은 최근 산업디자인 포장개발원의 산업디자인전에서 금상을 수상한 것을 계기로 신제품개발을 더욱 강화키로 하고 지르코늄, 세라믹, 사파이어 등 첨단소재를 사용, 다양한 디자인의 제품을 매달 신규 출시한다는 방침 아래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 현재 30개소의 해외대리점을 연말까지 35개 이상으로 늘리는등 해외 영업 을 강화, 올해 1천만달러 수출을 달성할 계획이다.
로만손은 수출 주요지역인 중동지역에서는 기반을 확보했다고 판단, 향후 그리스 스위스 등 유럽시장에 마케팅을 집중키로 했으며 이를 위해 오는 9월 개최될 홍콩 시계전시회를 비롯해 해외전시회에 적극 참가, 수주활동을 강화 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