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기업, 스탠드 수출강화

인버터스탠드제조업체 삼정기업(대표 하홍근)이 수출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삼정기업은 지난 5월 필립스 홍콩지사와 자사 인버터스탠드의 OEM수출계약을 맺고 첫 수출한데 이어 다음달 중순 2차로 약3천대를 선적할 예정이라고 23 일 밝혔다.

삼정은 최근 일본에의 수출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보고 조명유통업체들과 상담을 진행중이며 내년부터 해외영업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아래 해외시장 조사작업을 벌이고 있다.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