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최대의 장거리전화업체인 AT&T사의 2.4분기 순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AT&T는 최근 2.4분기 결산결과 순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억1천만달러에 서 11억3천만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히고 이같은 수치는 지난 84년 지역벨사와 의 분할이후 최대라고 말했다.이 회사의 매출도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백63억 2천만달러에서 1백77억3천만달러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T&T관계자들은 NCR를 인수해 AT&TGIS로 재편한 컴퓨터부문도 기대이상의 호조를 보이고 있어 이 부문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고 덧붙였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