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AT&T, 2분기 순익 12% 증가

미국 최대의 장거리전화업체인 AT&T사의 2.4분기 순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AT&T는 최근 2.4분기 결산결과 순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억1천만달러에 서 11억3천만달러로 증가했다고 밝히고 이같은 수치는 지난 84년 지역벨사와 의 분할이후 최대라고 말했다.이 회사의 매출도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백63억 2천만달러에서 1백77억3천만달러로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AT&T관계자들은 NCR를 인수해 AT&TGIS로 재편한 컴퓨터부문도 기대이상의 호조를 보이고 있어 이 부문이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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