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온라인서비스업체인 프로디지 서비스사와 종합유선방송(CATV) 업체인 CNBC가 대화형 TV서비스부문에서 협력키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프로디지 서비스 가입자들은 이 서비스를 통해 CNBC의 토크쇼에 자유롭게 참여할수 있게 됐다.
CNBC측은 이번 협력을 계기로 온라인 토크쇼등 다양한 프로그램 포맷도 시험 해볼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프로디지 서비스에는 약 2백만명이 가입해 있으며 미 NBC방송 계열사인 CNBC는 미국과 캐나다에 5천만가구의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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