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MS, 4분기 순익 37% 증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사의 4.4분기 순익이 37% 증가한 것으로 나타 났다 지난 6월30일로 마감한 4.4분기 결산결과 MS사의 순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2억6천5백만달러에서 3억6천2백만달러로 37%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다.

MS사는 이 기간의 매출 역시 10억4천만달러에서 12억9천만달러로 24% 증가 했다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들은 PC시장의 전반적인 불황에도 불구하고 MS의 이같은 실적 호조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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