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컴팩,2분기 이익 53%증가

미국의 컴퓨터업체인 컴팩 컴퓨터사는 2.4분기 이익이 53% 증가했다고 밝혔다. 컴팩사는 최근 2.4분기 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의 1억2백만달러 보다 53% 늘어난 2억1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컴팩의 매출 또한 작년 같은기간의 16억달러에서 올해 25억달러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컴팩은이 기간에는 특히 휴대형 PC와 서버 제품이 호조를 보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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