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가 액정디스플레이(LCD)구동용 액정드라이브 IC의 증산에 나선다.
현재 월 1천2백만개의 액정드라이브IC를 생산하고 있는 샤프는 가을 부터 생산량을 1천5백만개로 25% 늘리고 내년 3월에는 1천7백만개로 증산할 계획이 다. 샤프가 액정드라이브IC의 증산에 착수하는 것은 사내.외의 수요 확대에 따른것으로 이를 위해 이미 텐리공장에 새 라인을 설치했다.
LCD에서 세계 최대업체인 샤프는 액정드라이브IC분야에서도 세계 최대업체로 생산량의 20~30%를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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