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스미쇼(주상)일렉트로닉스는 미국의 초병렬 슈퍼컴퓨터업체인 n큐브사 에 자본참여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스미쇼 일렉트로닉스는 이번 자본참여를 계기로 양방향 멀티미디어서버 수요확대에 대비해 자국내에서 n큐브사의 슈퍼컴퓨터 판매를 강화할 계획이다.
스미쇼 일렉트로닉스는 지난 87년부터 n큐브사의 일본 대리점으로 동제품을 주로 과학기술연산분야에 판매해 왔다. 동사는 이번 자본 참여로 판매대상을 더욱 확대해 오는 96년에는 현재의 3배이상인 연간 30억엔대의 매출을 목표 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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