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크 전문생산업체인 신흥정밀(대표 정규형)은 최근 기존의 오디오 및 VCR용 데크 메커니즘 사업과 연계, 캠코더용 섀시를 개발,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신흥정밀은 최근 총 3억여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입, 캠코더용 메인 섀시와 서브 섀시를 잇따라 개발, 월 4만~5만개씩 생산할 수 있는 설비를 갖추었다.
신흥정밀이 개발한 섀시 제품은 로딩마운트를 변경, 품질을 고급화하고 평면 도 0.1 이내의 자동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개선한 점이 특징이다.
신흥정밀은 이번 캠코더용 섀시의 국산화로 지금까지 개당 5달러선에 공급되던 제품가가 3달러대 이하로 크게 내려 연간 1백만달러 이상의 수입 대체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