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 슈퍼컴퓨터를 제외한 일본 정부 및 기업에 대한 93년도 컴퓨터 국내 판매고는 전년보다 15.3% 줄어든 3조2천1백40억엔이었다고 통산 성이 지난 16일 발표했다.
수량으로는 총 3백2만5천6백91대의 컴퓨터가 팔렸다고 통산성은 말했다.
통산성은 이같은 판매고 감소는 은행 및 기타 민간 기업의 지출 경비 삭감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컴퓨터 판매고는 20.9% 감소한 반면 워크스테이션 판매고는 0.7%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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