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크스부르크(독일)=DPA연합】 독일 전자회사 지멘스의 자회사인 지멘스 닉스 도르프(SNI)사와 중국은 아우크스부르크에서 합작PC제조 공장을 중국에 설립하기 위한 협정을 체결했다고 SNI가 최근 발표했다.
SNI는 급격히 증대하는 동남아시아 시장에 더욱 쉽게 진출 하기 위해 중국의 한 유수 PC업체와 상담을 마무리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새로 설립된 PC회사는 SNI가 지분의 절반이상을 차지하며 나머지는 복건성에있는 중국회사가 갖게 된다.
오는 10월 우선 1백40명의 노동력을 확보, 발족할 예정인 이 PC공장은 중국 내 판매 및 아시아.태평양지역 수출용 PC를 제조하며 제1차 사업연도의 생산 량을 5만대로 잡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