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네트(대표 이원정)가 화상회의시스템 사업에 참여한다.
코리아네트는 이를 위해 지난달 미 WTI사와 PSTN(공중전화망)을 이용한 PC용 화상회의시스템 국내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이달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15일 밝혔다.
코리아네트가 국내 공급키로 한 화상회의시스템은 386급 이상에서 운용 되며1만4천4백bps 또는 2만8천8백bps의 고속 다이얼업 모뎀을 이용해 원거리 화상회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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