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본정밀전자(대표 김동윤)는 중국의 노래방시스템 수요를 겨냥한 노래방 전용 마이크 "PRO-SM941"을 개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튼튼하고 사용 하기 편리하며 쉽게 고장나지 않는 다이내믹형으로 설계 됐으며 주위의 잡음을 받아들이지 않고 증폭 시키려는 소리만 선명하게 받아들이는 단일지향성 마이크로 노래방에서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이 제품의 주파수 범위는 70Hz에서 1만5천Hz이며 출력저항은 6백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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