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는 차세대 신형컴퓨터로 내놓은 병렬처리방식 저가격 기종의 수주가 1백대를 넘어서는 호조를 보이고 있어 판매목표를 시판 1개월만에 당초계획 보다 15%가량 상향조정했다.
NEC에 따르면 지난 5월25일 시판한 병렬기종 "AX7300"의 6월말현재 수주대수 가 1백12대로 지금까지 시판 1개월간의 최고 수주인 85대를 넘어섰다.
이때문에 NEC는 향후 2년간 1천7백대의 판매를 목표로한 당초 계획을 15%늘 린 1천9백50대로 상향조정했다. 지난 1개월간 수주된 1백12대는 주로 중소기 업체들의 수요가 많았고 업종별로는 제조업, 정부기관이 약 80% 를 차지한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