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코닝(대표 김익명)이 연구소조직개편을 단행할 계획이다.
이회사는 연구개발분위기를 일신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부설연구소운영 형태 를 일부 조정해야한다고 판단, 연구소의 직제를 프로젝트별로 단순화 한다는방침아래 구체적인 기구개편을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회사는 이와 함께 연구인력의 재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그동안 매출 의 5%에도 못미친 연구개발비를 내년부터 대폭 늘릴 것도 적극 검토중이다.
이회사는 최근 연구인력을 2백명으로 확충키로 하고 대대적인 인력 보강에 나서고 있다.
삼성코닝의 이번 연구소개편준비작업은 유리벌브분야가 장치산업인 데다 시장 상황이 거의 독과점형태를 띠고있는 점등으로 인해 연구개발 효율이 최근크게 떨어지고 있다는 자체 분석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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