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영사모)은 오는 14일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소년소녀 가장돕기" 유료 시사회를 개최한다.
이날시사회에서는 이달중 개봉예정인 "헐리우드 키드의 생애" 감독 정지영주연 최민수 독고영재, 신혜수) 를 상영하고, 수익금 전액은 소년소녀 가장돕기에 희사한다.
영화상영후에는정지영 감독 및 주연배우들과의 만남의 시간 및 사인회 등이마련된다. 입장료는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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