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컴업체,WS서버사업 강화

일본 컴퓨터업체들이 워크스테이션(WS)및 서버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NEC는 지난 8일 유닉스 워크스테이션"EWS4800시리즈"의 최상위기종 "EWS480 0/360EX" 의 판매를 개시했다. 이 기종은 CPU에 밉스의 RISC(축소명령어 세트컴퓨팅 형 MPU(마이크로프로세서)를 탑재해 종전의 최상위모델 "EWS4800/ 360AD"에 비해 약 27%가량 성능을 향상시켰다.

지금까지미국의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OEM제품을 중심으로 판매해온 도시 바는 올해들어서면서부터 독자적으로 개발한 제품을 출하해 장기적으로 안정 된 공급체제의 정비를 꾀하고 있다.

후지쯔는내년 1월 20개 CPU를 탑재한 대규모서버의 출하를 예정하고 있으며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도 "상업용서버 K시리즈" 에서의 이식을 적극적으로추진할 계획이다.

일본썬 마이크로시스템즈는 3년전부터 판매해온 SPARC스테이션(SS)10 과 같은 기능을 저가격으로 실현한 SS5및 SS10의 후속기종으로 멀티프로세싱 기능 을 3백만엔이하로 실현한 SS20의 2개모델을 중심으로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동사는특히 SMP(신매트릭스 멀티프로세싱)기술을 타사보다 앞서 개발해 SS2 0에서는 4개 CPU, SPARC센터2000에서는 10개 CPU의 멀티화를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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