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공단내 입주업체들중 토요일 격주 휴무제를 실시하는 업체가 늘어나고 있다.
동남공단에따르면 토요일의 4시간 근무 가운데 작업준비와 현장청소등을 제외하면 실질 작업이 2시간 정도에 그치자 금성사등 일부 대기업과 10여개 중소기업체들이 격주 휴무제를 실시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공단내 80개업체들이 최근 단체교섭을 통해 토요일 격주 휴무제를 논의하고 있어 격주 휴무업체는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올들어 부산지역 신설법인 수가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부산상공회의소에따르면 올들어 5월까지 부산지역 신설법인은 6백66개 업체 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7.6%가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산업별로는유통서비스업이 3백44개로 가장 많았고 그다음은 제조업 1백87개 , 건설업 1백12개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유통서비스업체가 전년 동기의 74개에 비해 가장 두드러진 증가 추세를 보였는데 이는 정보화사회로의 진입에 따른 정보통신서비스회사의 대량 신설 이 주원인인 것으로 분석됐다.
자본금규모별로는 최소 자본금 5천만원이 전체의 61.6%인 4백10개 업체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고 5천만~1억원이 13개, 1억~2억원이 1백34개를 차지했다. *-광주지역 제조업계의 3.4분기 기업경기가 내수판매 호조와 엔고현상에 따른 수출증가 등으로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됐다.
광주상공회의소에따르면 광주 지역의 직원 10인이상 1백50개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3.4분기 기업 경기 실사지수(BSI)가 1백29로 2.4분기 에이어 신장세가 계속될 것으로 나타났다.
항목별경기전망은 생산 및 설비가동률이 성수기에 접어든 건설 경기의 회복 기대로 1백53, 1백39로 나타났고 수출은 3저에 편승한 경쟁력 회복으로 1백 44를 기록했다.
업종별로는엔고에 따른 수출호조에 힘입어 전기전자업종이 1백67을 기록,가 장 호황을 누릴 것으로 전망됐다.
*-대전지역 판매업계의 올 3.4분기 경기가 상품권 판매와 추석특수 등 계절 적 요인으로 다소 호전될 것으로 전망됐다.
대전상공회의소가1백23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3.4분기 대전지역 판매업 계 전망에 따르면 분기중 BSI는 7월 83, 8월 90, 9월 1백24등으로 계속 높아질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대전지역 판매업체들은 *판매부진 *과당경쟁 *판매대금 *거래 조건악화등을 경영애로 요인으로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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