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전선 종합감시제어시스템 서천 화전에 시공

금성전선전선부문(대표 권?구)이 한전 술연구원과 공동으로 광을 이용한 발전소 종합감시제어시스템을 국내최초로 개발, 서천화력발전소에설치했다.

금성전선은한전기술연구원과 공동으로 지난 92년 5월부터 3억원의 연구개발 비를 투입, "광계측제어시스템의 기능확장"과제를 연구, 국내 처음으로 발전 소감시제어시스템을 충남서천화력발전소 2기중 제2번기에 구축했다고 5일 밝혔다. 금성전선이 공급한 이 시스템은 전송로를 대구경 광케이블을 사용해 급탄 관과 급탄기, 보일러의 운전상태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이 시스템은 그동안 수작업으로 처리해온 자료관리와 사고원인분석을 데 이터베이스화해 사고원인을 신속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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