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정밀(대표 최문규)은 최근 일본 펜탁스사의 중저가 AF카메라 "PC-100"을 국내에서 조립생산, 대리점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제품은 현재 3백대정도가 시험 출시되었는데 플래시의 발광이나 필름 감기 되감기 등의 기능이 자동으로 작동되며 권장 소비자가격은 12만원이다.
동원정밀은앞으로 월 1천5백대씩 생산, 청소년등 신세대시장을 집중 공략할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