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정밀, 카메라 신모델 도입

동원정밀(대표 최문규)은 최근 일본 펜탁스사의 중저가 AF카메라 "PC-100"을 국내에서 조립생산, 대리점을 통해 본격적인 판매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제품은 현재 3백대정도가 시험 출시되었는데 플래시의 발광이나 필름 감기 되감기 등의 기능이 자동으로 작동되며 권장 소비자가격은 12만원이다.

동원정밀은앞으로 월 1천5백대씩 생산, 청소년등 신세대시장을 집중 공략할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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