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는 컴퓨터사업부문을 재편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NEC는PC및 프린터를 제외한 컴퓨터사업을 담당하는 C C시스템사업그룹에서개발.제조부문을 분리해 독립채산조직인 "컴퓨터사업그룹"을 신설했다.
새로설립한 그룹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양분야를 관장하는 것으로 동사 는 지금까지 구분이 애매했던 시스템판매와 개발.생산부문의 이익 관리를 명확히 해 제품의 가격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이번조직개편으로 제품의 개발.생산부문은 자사내의 시스템제안.영업부문과시스템 판매회사 등의 협력업체들을 기본적인 수요자로 보고 가격 및 성능면 에서 경쟁력이 있는 제품 개발을 촉진할 계획이다.
NEC는컴퓨터 사업그룹내에 분산처리시스템의 보급으로 수요가 늘고 있는 LAN 근거리통신망 시스템과 네트워크제품을 개발.생산하는 LAN사업부, 오픈시 스템용 SW 등 OS(운용체계)전반의 개발을 담당하는 OS사업본부를 설치했다.
이로써NEC의 컴퓨터부문은 컴퓨터사업그룹.C&C시스팀사업그룹.PC등 퍼스널C C그룹 등 3개 그룹체제가 됐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이란 “헤즈볼라 공개 지지” 선언...美·이란 종전 협상도 결국 '파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