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부는 내년을 "미술의 해"로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문체부는이에 따라 *미술의 생활화를 통해 국민의 미적 수준을 높이고 *각 종 국제전 및 국제미전의 참여를 늘려 미술의 국제화.세계화를 도모하며 *화 랑가를 포함,미술시장의 유통구조 개선 등 정책사업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이를 위해 오는 8월까지 가칭 "미술의 해 조직위원회" 를 구성, 10 월까지 세부계획을 수립토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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