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부는 내년을 "미술의 해"로 확정했다고 2일 밝혔다.
문체부는이에 따라 *미술의 생활화를 통해 국민의 미적 수준을 높이고 *각 종 국제전 및 국제미전의 참여를 늘려 미술의 국제화.세계화를 도모하며 *화 랑가를 포함,미술시장의 유통구조 개선 등 정책사업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이를 위해 오는 8월까지 가칭 "미술의 해 조직위원회" 를 구성, 10 월까지 세부계획을 수립토록 할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