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IBM.미쓰비시상사.히타치제작소.도시바 등 4개사는 공동출자해 PC통신서비스회사 "피플 월드"를 이달 17일 설립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피플월드는 이달부터 본격 서비스에 들어가는 일본IBM의 PC통신 "피플" 을 운영하는 동시에 회원 확보, 서비스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피플월드는 또 장기적인 계획으로 세계적인 통신서비스와의 접속, 암호기술 을 사용한 통신, 소프트웨어 배포서비스 등도 검토중이다. 피플 월드의 자본 금은 4억엔이며 출자비율은 일본IBM 45%, 미쓰비시 25%, 히타치 20%, 도 시바 1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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