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기(대표 이형도)는 중국 동완에 부지 4만3천평,연건평 1만8천평 규모 의 제2공장을 내년2월까지 건설키로 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제2공장이 가동에 들어가면 오디오용 데크와 스피커는 현재의 연산 50 만대, 2백20만대에서 각각 1백만대와 5백만대로 늘어나고 키보드도 15만대에 서 40만대로 늘어나게 된다.
삼성전기는이번 제2공장 설립으로 올해 4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이는 동관 공장매출을 오는 96년까지 8백억원으로 2배가까이 늘릴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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