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T부산지사 어린이글짓기 시상식

[부산] 한국이동통신 부산지사(지사장 이병희)는 1일 지사 회의실에서 제7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실시한 제2회 어린이 글짓기대회 시상식 을 가졌다.

이날시상식에서는 삐삐를 소재로 한 가족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엮은 부산 동백 국민학교 김태언의 "정보시대의 역군"이 영예의 장원을 차지했으며, 지 도교사상에는 신선자씨(부산동백국교)와 이종을씨(창원토월국교)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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