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공업전문대학의 전기전자중간기술센터가 29일 문을 열고 기존 산업 기술 과 첨단기술의 연결기술인 중간기술에 대한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갔다.
전주공전이전문대학의 산업사회에 대한 위상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이 센터 는 첨단 기술과 산업화기술의 연결고리인 중간기술 개발을 통한 실질적인 산학 연계의 가능성과 전문 대학의 산업사회에 대한 위상및 구체적인 대응책을 연구하게 된다.
이에따라 전주공전은 센터안에 "시스템분석실" 등 6개 전문연구실을 두고 전기전자계열 분야에 대한 *기업의 애로기술 및 기술개발지원 중간기술분야 발전 도모 *실질적인 산학 연계교육의 실천을 통한 경쟁력있는 중간 기술인력의 양성 *연구환경 및 교육프로그램 개선을 통해 대학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중점 개발하게 된다.
한편전북지역 대부분의 기업은 중소기업이 주종을 이루고 있어 각종 기술개발에 고충을 안고 있으나 산학연계가 전혀 안되고 있는 실정에서 전문대학으로서의 기능성을 살린 센터의 설립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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